"단말기와 요금제를 완전히 분리하는 분리요금제를 적극시행할 필요가 있다"민주통합당 최재천 의원 (자료사진) 2012.8.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최재천관련 기사엔씨소프트, 내달 주총서 '엔씨'로 사명 변경…창립 29년만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종합)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노태악 대법관 후임 후보 39명 심사동의…여성 4명·현직 법관 36명전국 첫 '동물복지지수' 공개…충남 1위·서울은 예산·인력 뒤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