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재석238인 중 찬성 146인, 반대 64인, 기권 28인으로 가결되고 있다.2012.9.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명박내곡동권성동박범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