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인 15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故 육영수여사 38주기 추도식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경선 후보와 박지만씨가 참배하기위해 묘역으로 걸어가고 있다. 2012.8.15/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관련 기사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6·3지선-표]경북 기초의원 시·군별 당선인 명단[화제의 당선인] 해직 공무원서 강릉시장으로…김중남의 '귀환'교사에서 5선 의원, 다시 교육감으로…안민석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