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가 25일 오후 명동대성당에서 제14대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대주교의 착좌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착좌 미사 전 염수정 대주교가 신도과 인사를 나누며 성당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미사는 오스발도 파딜랴 교황대사와 전임 교구장인 정진석 추기경, 한국 교회 주교단과 서울대교구 사제단이 공동 집전하며, 착좌미사와 축하식, 축하연 순으로 진행된다.2012.6.25/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가톨릭평협성명응급피임약일반의약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