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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최윤영, 절도 혐의 입건 '충격'

(서울=뉴스1) 박상휘 기자 | 2012-06-25 04:57 송고 | 2012-06-25 05:27 최종수정


© News1



미스코리아 선 출신 연예인 최윤영씨(37·사진)가 절도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인의 집에서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로 미스코리아 출신 연예인 최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0일 오후 12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지인 김모씨(41·여) 집에 놀러갔다가 김씨가 한눈을 파는 사이 현금 80만원과 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10장, 80만원짜리 지갑 등 총 2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금품이 도난된 것을 뒤늦게 파악하고 22일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은행 CCTV를 통해 최씨가 해당 수표를 입금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최씨는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고 절도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sanghw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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