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인천시당은 차기 시당위원장 선출과 관련해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당협위원장) 회의를 11일 개최했다.
현재 시당위원장 출마를 희망하는 후보자는 박상은(중·동·옹진), 윤태진(남동갑), 이상권(계양을) 당협위원장 등 3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시당 위원장 후보자들은 "시당 발전과 연말 대선 승리를 위해 시당 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며 인천시 현안문제 해결에도 앞장서겠다"고 출마의 뜻을 밝혔다.
시당은 13일 시당대회 대의원 구성과 관련해 운영위원회를 개회하고 후보등록일인 15일전까지 내부조율을 거쳐 가능한 한 경선 없이 합의추대 형식으로 시당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jsn024@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