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통합진보당사 앞에서 당원으로 추정되는 40대 남자가 분신자살을 시도해 서울 영등포 한강성심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중환자실 앞에 많은 취재진이 기다리고 있다. 2012.5.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강기갑박영재분신당권파비당권파안동섭백승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