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1) 위안나 기자
입력 2012.05.06 20: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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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2012.05.06 20: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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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1) 위안나 기자
6일 오전 10시25분께 전남 무안군 무안읍 성남리 한 저수지에서 박모(88)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박씨는 암을 앓아 투병 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박씨가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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