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도로명주소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다음달 4일까지 시청로비에서 도로명주소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입상작에 대한 작품전시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은 지난 3월26일부터 4월13일까지 지역 유치원생 및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사랑 그림그리기를 공모해 선정한 우수작 26점이다.
임명호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로명주소 홍보 취약계층인 학생들이 도로명주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홍보를 통해 학생들이 도로명주소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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