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홍수 속 '스타' 되기 위한 가혹한 조건

악의적 편집에 말려들고 돈 한 푼 못 받아 …'스타탄생' 대가인가

본문 이미지 - 지상파와 케이블의 오디션 프로그램들. 왼쪽부터 MBC '위대한 탄생2', SBS 'K팝스타', Mnet '보이스코리아', KBS '탑밴드2', Mnet '슈퍼스타K4'. © News1
지상파와 케이블의 오디션 프로그램들. 왼쪽부터 MBC '위대한 탄생2', SBS 'K팝스타', Mnet '보이스코리아', KBS '탑밴드2', Mnet '슈퍼스타K4'. © News1

본문 이미지 - MBC '위탄' 준우승 후 가수로 데뷔한 이태권씨. © News1
MBC '위탄' 준우승 후 가수로 데뷔한 이태권씨. © News1

본문 이미지 - KBS '탑밴드'에서 우승한 밴드 톡식. © News1
KBS '탑밴드'에서 우승한 밴드 톡식. © News1

본문 이미지 - 방송을 통해 가정사를 고백했던 MBC '위탄'의 참가자 전은진씨. © News1
방송을 통해 가정사를 고백했던 MBC '위탄'의 참가자 전은진씨.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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