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갤러리서 7월4일까지 김근중, Natural Being-그곳 혹은 이곳(There or here) 23-28, 2023, Acrylic on canvas, 194 × 259 cm (금산갤러리 제공)관련 키워드미술전시김근중금산갤러리김일창 기자 6·3지선 선거구 획정 본격화…여야 정개특위 구성 완료정청래 "국힘 당명 바꾼들 '尹못잊어당'…두 특검 받아야 진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