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안전벨트 착용률 74.12%, 전년比 8.25%P↓박중재 기자 민형배·주철현도 '단일화' 초읽기…"4월1일 민형배로 단일화 발표"조인철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에 체험·서비스도 포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