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개각', 3개월 만에 사실상 마무리… '2기 내각' 업무 돌입朴, 첫 '장관 지명 철회'로 인사과오 인정… 인사수석실 역할 주목朴대통령 인사스타일, 여전히 과제로 남아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에 참석하며 당원들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4.7.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청와대인사장용석 기자 "트럼프와 너무 친해서?"…美국방부, 해군장관 전격 경질(종합)북러, 원산에 '친선 종합병원' 착공…"푸틴·김정은 합의 이행"(종합)관련 기사"서승만 극장장·황교익 원장이 웬말"…문화계, 낙하산 인사 취소 촉구(종합)靑 특별감찰관 후보 '여야+변협 3명 추천'…여야 절차 합의李대통령, 국회에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해달라" 요청李 "기간제법은 고용금지법"…정부 실태조사 착수, 개편 논의 본격화박형준·주진우, 선거캠프 개소…국힘 부산시장 후보 경선 본격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