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저하와 집중 견제 속에서 아쉬운 준우승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가 14일(한국시간) 열린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에서 독일에게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월드컵 신은 또 다시 메시를 외면했다. © 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메시관련 기사승격 전문가 이정효 감독 "힘들 때 버티는 사람이 강해…기회 온다"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UEL 우승+토트넘 퇴단+LA 안착…'다사다난' 손흥민, 아듀 2025음바페, 2025년 마지막 경기 득점포…'59골'로 호날두와 동률북중미 '마가 월드컵' 온다…'묘한 A조' 뛰는 韓[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