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그룹과 한 타차…'커리어 그랜드슬램' 가능성↑안선주 공동2위…지은희·양희영·유소연도 10위권박인비(26·KB금융그룹). (사진-롯데 제공) © News1 관련 키워드박인비그랜드슬램권혁준 기자 올해도 '흥행 대박' 예감…프로야구 시범경기 1일 최다 '8만 42명' 입장'장단 16안타 폭발' 롯데, 한화 잡고 시범경기 선두 질주(종합)관련 기사디딤돌재단, '골프여제' 박인비와 '클럽디 꿈나무' 사회공헌 실시'골프여제' 박인비, 국제골프연맹 이사·행정위원 공식 활동 돌입육아로 바쁜 '엄마' 박인비, 내년에도 LPGA투어 복귀 없다리디아 고, US 여자오픈서 박인비 이후 2번째 '골든 슬램' 도전박인비, 생후 150일 딸 방송 최초 공개…박수홍도 반한 앙증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