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셴코 대통령, 정부군 120여명 사상에 격분11일(현지시간) 장갑차에 몸을 실은 우크라이나 병사들이 슬라뱐스크 인근을 지나고 있다.©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도네츠크루한스크슬라뱐스크러시아포로셴코그라드관련 기사러, 올가을 징집병 12만명 입대…"우크라 전선엔 투입 안 해"트럼프, 푸틴과 추가 정상회담 시사…12월 美 G20 회동엔 "글쎄"트럼프, 우크라 영토수복 질문에 즉답 피해…"양국 합의할 것"푸틴 집권당, 전시 총선 압승…"개헌선 훌쩍 넘긴 355석 전망"(종합)전쟁 후 첫 러 총선서 푸틴 집권당 대승…개헌선 확보 확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