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셴코 대통령, 정부군 120여명 사상에 격분11일(현지시간) 장갑차에 몸을 실은 우크라이나 병사들이 슬라뱐스크 인근을 지나고 있다.©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도네츠크루한스크슬라뱐스크러시아포로셴코그라드관련 기사젤렌스키 "美, 6월까지 종전 원해…다음주 마이애미 3자 회담 제안"트럼프 "우크라 전쟁 종식 매우 임박…수단 내전이 먼저거나"美·러·우 이틀째 3자 협상, 성과 없이 종료…"향후 추가 논의"(종합)美재무 "러 '그림자 선단' 추가 제재, 우크라 평화 협상에 달려"美·우크라·러, 이틀째 3자 협상…포로 314명 교환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