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셴코 대통령, 정부군 120여명 사상에 격분11일(현지시간) 장갑차에 몸을 실은 우크라이나 병사들이 슬라뱐스크 인근을 지나고 있다.©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도네츠크루한스크슬라뱐스크러시아포로셴코그라드관련 기사러, 우크라 점령지와 본토 사이 국경지대 없앤다…러시아화 가속젤렌스키 "러, 올가을 총선 이후 대규모 동원령 준비 중"푸틴, 금융·우편 기관에 드론 격퇴 권한 부여…"자체 방어하라"러 외무 "우크라 관련 대미 협상 '악순환' 빠져 제자리 걸음"푸틴 "작년 트럼프 평화안 수용 가능…우크라 동의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