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200만원 선고한 원심 깨고 무죄 선고김상욱 전 국정원 직원. © News1 박정호 기자구교운 기자 문닫은 병원 진료기록 더 편하게 확인…한방병원까지 확대팩스 대신 인터넷으로…대체조제 사후통보 절차 간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