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200만원 선고한 원심 깨고 무죄 선고김상욱 전 국정원 직원. © News1 박정호 기자구교운 기자 약가제도 대변혁 시대…제약·바이오업계 대응 전략은자생한방병원, 부천FC 유소년팀 용품 지원…"국가대표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