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러 연구팀, 5년간 연구 끝에 100년 의제 풀어125명의 우리나라 과학자가 참여한 국제공동연구팀 연구결과 우주하늘의 지도에서 극한에너지가 나오는 우주의 영역은 붉은색 지점으로 큰곰자리의 북두칠성 근처인 것으로 확인됐다.(사진=성균관대 제공)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