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직원, 청문회장서 野의원 자료 촬영"정회 40여분 만에 재개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병기 국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취재 명찰을 패용하고 야당 의원들의 책상에 놓인 질의자료를 카메라로 촬영하다 적발된 국정원 직원에게 항의하고 있다.2014.7.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병기정보위국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