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불필요한 논란으로 국민 실망시켜""수십년간 적폐 척결하고 국정원 새롭게 개조할 것"이병기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2014.7.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병기차떼기여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