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의 수문장 나바스가 MOM에 선정됐다. 코스타리카는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치러진 네덜란드와의 8강전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차기까지 갔지만 결국 3-4로 패했다. 이날 나바스는 네덜란드의 공세를 모두 막아내는 활약을 펼쳤다. © AFP BBNews=News1관련 키워드월드컵관련 기사축구 경기 끝나면 콘서트 이어진다…전북, 'The 3rd Half' 론칭국정원 "중동사태 여파로 보복테러 우려…AI·자율주행 악용 가능성"'대형 유망주' 안주완 포함…U17 축구 대표팀, 아시안컵 명단 확정'한 달에 최대 10경기' LA FC 손흥민, 지옥의 강행군'월드컵 최전방 공격수' 오현규, 득점 행진…손흥민·조규성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