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의 수문장 나바스가 MOM에 선정됐다. 코스타리카는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치러진 네덜란드와의 8강전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차기까지 갔지만 결국 3-4로 패했다. 이날 나바스는 네덜란드의 공세를 모두 막아내는 활약을 펼쳤다. © AFP BBNews=News1관련 키워드월드컵관련 기사멕시코, 2026 월드컵 안전 문제 우려에 보안 인력 10만명 투입박지성 앞세운 OGFC,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4월 맞대결울산해경, '연안안전지킴이' 10명 모집…26일부터 접수일본이 올해 월드컵 우승? '허황된 꿈' 아니라는 日 기자 근거는?출발 삐끗 K리그1 '양강' 전북·대전…신경 쓰이는 '원정 2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