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벨기에와의 8강전에서 허벅지 부상 당해아르헨티나의 앙헬 디 마리아가 6일(한국시간) 열린 벨기에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도중 부상으로 그라운드에 앉아 있는 가운데 팀 동료와 의료진이 다가와 그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 AFPBBnews=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관련 기사'아프리카컵 결승 선수단 철수 지시' 세네갈 감독, 5경기 출전정지일주일 남은 밀라노 동계올림픽…CJ 후원 김민선·최가온 메달 도전동계올림픽 생중계, 네이버에서 무료로 본다…특집페이지 오픈트럼프, 멕시코 대통령과 통화…USMCA 개정 앞두고 비관세 장벽 압박ICE, 슈퍼볼 경기서 이민 단속…"당당하면 겁낼 이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