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디 마리아 결승골, 스위스에 1-0 신승벨기에 연장 데브루잉-루카쿠 연속골, 미국 2-1 제압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왼쪽)가 2일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은 앙헬 디마리아의 품에 안겨 환호하고 있다. © AFP BBNews=News1 이재상 기자벨기에 루카쿠가 2일(한국시간)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 미국과의 경기에서 연장 전반 종료직전 득점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 BBNews=News1 이재상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이재상 기자 산업특화 AI 계약학과 13곳 선정…제조·바이오·방산 인재 키운다소상공인 87% "현재 최저임금 부담"…절반은 "적정 수준 9000원 미만"관련 기사한성숙 인사청문회·마이크론 실적발표…이번주(22~26일) 주요일정90분 내내 '기계처럼 완벽' 일본 원팀…튀니지 무너뜨렸다'높이 26m·무게 70톤' 초대형 메시 동상 아르헨티나에 세워져FIFA가 막으면 뭐 하나…일본, 튀니지전 경기장서 또 욱일기 흔들었다'앞뒤가 다른 일본'…'경기장 청소'로 칭찬·'전범기' 욱일기도 흔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