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코스타리카, 승부차기 끝에 8강 진출0.5초만에 판가름…키커와 골키퍼의 살얼음판 대결역대 WC서 25번, 한국·독일 웃고 이탈리아·잉글랜드 눈물브라질의 훌리오 세자르 골키퍼가 29일(한국시간) 칠레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승부차기에서 알렉시스 산체스의 슛을 막아내고 있다. 브라질은 승부차기 접전 끝에 칠레를 꺾고 8강에 올라갔다. © AFPBBNews=News1코스타리카의 케일러 나바스 골키퍼가 30일(한국시간) 그리스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에서 그리스 다섯 번째 키커 게카스의 슈팅을 막아내고 있다. © AFPBBNews=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관련 기사올림픽 앞둔 빙속 정재원, 동계체전 1500m 대회 新+3관왕'예스맨' PD "올림픽 이어 월드컵까지, 붙박이 예능 자리잡고파" [N현장]'파리 올림픽 銅' 근대5종 성승민, 우리금융그룹과 후원 협약월드컵 트로피, 16일 한국 찾는다…1박 2일로 팬들에게 공개빙속 정재원 "결혼 후 첫 올림픽…아내 목에 금메달 걸어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