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그리스전서 수차례 슈퍼 세이브…승부차기에서도 선방코스타리카의 케일러 나바스 골키퍼가 30일(한국시간) 벌어진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그리스와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선방을 기록한 후 환호하고 있다. © AFP BBNews=News1관련 키워드나바스코스타리카월드컵오늘의 스타권혁준 기자 쇼트트랙, '열흘 일정' 새 변수로…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IOC위원 도전' 원윤종 "운동화 세 켤레 다 닳도록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