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환영 속 남성 축구팬 ‘엿 투척’으로 분노 표출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H조 최하위를 기록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한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선수들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가운데 단체사진을 찍으려는 선수들에게 일부 팬들이 엿을 던지며 야유를 보내고 있다.한국 축구의 9번째 월드컵 도전은 16년 만의 무승이라는 최악의 성적으로 막을 내렸다. 2014.6.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관련 기사잉글랜드, 크로아티아전 앞두고 DF 리브라멘토 부상 낙마[월드컵]차범근·페헤이라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도중 사령탑 교체오늘 월드컵은 '무승부 데이'…68년 만에 하루 4경기 무승부삼성전자, 1Q 북미 '미니 LED TV' 1위 탈환…주도권 강화상상 못할 '멕시코 응원 열기' 소름…한국전 당일 학교도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