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30분 교체 투입돼 맹활약…팀 8강행 이끌어네덜란드의 클라스 얀 훈텔라르가 30일(한국시간) 벌어진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후반 종료 직전 페널티킥으로 역전골을 성공시킨 후 포효하고 있다.© AFP BBNews=News1 관련 키워드훈텔라르네덜란드 멕시코월드컵권혁준 기자 160㎞ '파이어볼러' 기대했는데…한화 '영건' 문동주·김서현은 아프다남자 탁구, 만리장성 두 번은 못 넘었다…8강서 0-3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