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라한 홍명보호, 김신욱-이근호의 재발견 ‘위로’기대했던 유럽파들은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하지만 K리거들은 달랐다. 김신욱(왼쪽)과 이근호 등 K리거들이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켰다. © News1 DB관련 키워드월드컵관련 기사피파 "중동 전쟁에도 월드컵 연기는 불가…매일 상황 평가 중"북한 여자축구,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서 중국에 1-2 패배용인시박물관, 한국·용인 축구 발전사 조명…"용인FC 창단 기념"'4경기 연속 침묵' 손흥민, CONCACAF 챔피언스컵서 시즌 2호골 도전K리그 대표 강원·서울, J리그 넘어 ACLE 사우디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