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사무국 번외지명 드래프트…5일전 진단으로 선수생활 마감마판 증후군으로 선수생활을 마감하게 된 아이재아 오스틴(오른쪽)이 27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바클레이즈 센터에서 열린 NBA 2014 드래프트에서 NBA 사무국에 의해 지명된 뒤 애덤 실버 총재와 악수하고 있다.© AFP=News1 나연준 기자 이공계 대학생 400명에 산·학 공동연구 20억 원 지원우체국 모바일뱅킹, 국세 미환급금 조회 서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