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종료 직전 석연찮은 판정으로 PK 결승골 헌납코트디부아르의 세레이 디에. © AFP BBNews=News1 관련 키워드코트디부아르 그리스월드컵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U17 월드컵 멕시코전 승리 이끈 GK 박도훈 "조 1위로 토너먼트 갈 것""아우들이 일 냈다"…U17 월드컵 한국, 2-1 멕시코 제압"아프리카는 축구가 꿈이자 목표"…'남수단 대부' 임흥세 감독[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