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종료 직전 석연찮은 판정으로 PK 결승골 헌납코트디부아르의 세레이 디에. © AFP BBNews=News1 관련 키워드코트디부아르 그리스월드컵권혁준 기자 정호영·자스티스 영입에 표승주 복귀…흥국생명 '공격적 빌드업' 왜?'김민혁 11회 끝내기포' KT, KIA 잡고 선두 도약…LG, 한화 제압(종합)관련 기사사우디, 월드컵 2개월 앞두고 르나르 감독 경질홍명보호 첫 상대는 '가상 남아공' 코트디부아르…2010 월드컵 그때처럼U17 월드컵 멕시코전 승리 이끈 GK 박도훈 "조 1위로 토너먼트 갈 것""아우들이 일 냈다"…U17 월드컵 한국, 2-1 멕시코 제압"아프리카는 축구가 꿈이자 목표"…'남수단 대부' 임흥세 감독[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