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1무 기록…C조 2위와 16강서 격돌잉글랜드 후반 총력전에도 끝내 무승부…씁쓸한 퇴장코스타리카 축구 대표팀 주장 브라이언 루이스(왼쪽)와 잉글랜드 아담 랄라나가 25일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볼 다툼을 하고 있다.© AFP BBNews1=News1관련 키워드월드컵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관련 기사ICE, 슈퍼볼 경기서 이민 단속…"당당하면 겁낼 이유 없다"권혁규, 6개월 만에 낭트 떠난다…벨기에 베스테를로 이적 임박[오늘 트럼프는] "이란행 대규모 함대 파견…베네수 때보다 큰 규모"'사법 족쇄' 푼 하나금융 함영주호, '생산적 금융 대전환' 가속 페달'새 시즌 시작+챔피언 위엄' 담았다…K리그 슈퍼컵 트로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