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시 코스타리카와 최종전…램파드·루크 쇼 등 주전 대거 교체코스타리카, 비기기만 해도 D조 1위 확정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프랭크 램파드. © AFP=News1 코스타리카 대표팀 공격수 브라이언 루이스. © AFP BBNews=News1관련 키워드잉글랜드 코스타리카월드컵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정세 불안 홈경기 한 번 못 치른 아이티, 52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레온, '복수 구단 소유' 위반으로 클럽 월드컵 출전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