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시 코스타리카와 최종전…램파드·루크 쇼 등 주전 대거 교체코스타리카, 비기기만 해도 D조 1위 확정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프랭크 램파드. © AFP=News1 코스타리카 대표팀 공격수 브라이언 루이스. © AFP BBNews=News1관련 키워드잉글랜드 코스타리카월드컵권혁준 기자 펜싱 송세라, 여자 에페 월드컵서 1년 4개월 만에 금메달고우석, 마이너리그 시즌 첫 등판서 ⅓이닝 4실점 패전투수관련 기사손흥민, 시즌 첫 경기 1골 3도움 '펄펄'…LA FC 6-1 '대승'정세 불안 홈경기 한 번 못 치른 아이티, 52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