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시 코스타리카와 최종전…램파드·루크 쇼 등 주전 대거 교체코스타리카, 비기기만 해도 D조 1위 확정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프랭크 램파드. © AFP=News1 코스타리카 대표팀 공격수 브라이언 루이스. © AFP BBNews=News1관련 키워드잉글랜드 코스타리카월드컵권혁준 기자 160㎞ '파이어볼러' 기대했는데…한화 '영건' 문동주·김서현은 아프다남자 탁구, 만리장성 두 번은 못 넘었다…8강서 0-3 완패관련 기사'한 달에 최대 10경기' LA FC 손흥민, 지옥의 강행군일본, 잉글랜드도 꺾었다…미토마 결승골로 1-0 승, A매치 5연승손흥민, 시즌 첫 경기 1골 3도움 '펄펄'…LA FC 6-1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