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경기서 '역대급 오심'경기 후 나이지리아 선수와 웃으며 포옹하는 모습 포착돼 더욱 논란지난 22일 나이지리아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2014 브라질 월드컵 F조 조별예선 2차전에서 경기가 끝난 뒤 피터 오리어리 주심이 나이지리아의 빈센트 엔예마 골키퍼와 환하게 웃으며 포옹을 나누고 있다. © 영국 인디펜던트 캡처 관련 키워드월드컵관련 기사'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대한축구협회, 남자 20세 이하 대표팀 감독 사상 첫 '공개 채용'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이영건, '2026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동메달女 에페 이혜인, UAE 푸자이라 월드컵 개인전 동메달 획득사우디에 1.4조원 투입한 거대 테마파크 '식스 플래그'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