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행 결정지은 카메룬전서도 2골 폭발…MOM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22·바르셀로나)가 24일 새벽(한국시간) 브라질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에서 벌어진 카메룬과의 2014 브라질 월드컵 A조 3차전에서 골을 터트린 뒤 환호하고 있다.© AFP BBNews=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오늘의 스타나연준 기자 우주청, 제2우주센터 건립 후보지 공모…8월 26일까지폭염·장마철 생활 안전, KTis '02-114' 전화 한 통으로 해결관련 기사먹구름 걷히고 햇볕 쨍…비 그치자 고궁·쇼핑몰 나들이 '북적''갑툭튀' 고영욱 "월드컵 거리 응원, 인생에 도움 안 돼…누가 이기든 뭐"'카보베르데 기적' 40세 골키퍼 보지냐 "돌아가신 조부모 생각에 눈물"기성용 "우리 선수들 너무 잘해…진짜 멕시코도 해볼 만하다" [월드컵]보훈부 "월드컵 본선 진출한 유엔참전국 응원하면 치킨 쿠폰 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