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행 결정지은 카메룬전서도 2골 폭발…MOM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22·바르셀로나)가 24일 새벽(한국시간) 브라질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에서 벌어진 카메룬과의 2014 브라질 월드컵 A조 3차전에서 골을 터트린 뒤 환호하고 있다.© AFP BBNews=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오늘의 스타나연준 기자 AI 네트워크 협력체 'AINA' 출범…KT, 첫 의장사"AI 데이터센터, 20년 변화가 3년에"…SKT, 인프라 경쟁 강조관련 기사'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오늘 한국 바이애슬론 새 역사 도전[오늘의 올림픽] 스노보드 이상호, '한국 첫 메달' 책임진다굿바이 골 넣고 문워크·작별인사하다 눈물…'슈퍼스타' 린가드의 고별전'금쪽이' 린가드 보내는 김기동 "2년 동안 피곤했지만 그리울 것"떠나는 린가드의 쓴소리 "한국 심판, 일부러 분노를 유발한다"[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