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에 첫 월드컵에서 당당히 4골로 득점 선두네이마르의 시대가 빨리 찾아오고 있다. 메시와 호날두도 긴장을 풀기 위해서 8년의 시간이 필요했던 월드컵인데, 전혀 거리낌이 없다. © 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네이마르관련 기사'전통의 강호' 브라질·독일, 월드컵 출정식서 나란히 4골 차 대승'종아리 부상' 네이마르, 최대 3주 재활…월드컵 출전 불투명네이마르, 4번째 월드컵 출전…모드리치는 마스크 쓰고 '라스트 댄스''프랑스에 패배' 뿔난 브라질 팬들, '네이마르' 연호…감독 "선수단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