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5분 월드컵 무대 첫 골…한국 공격 주도축구대표팀 손흥민 선수가 22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 에스타지우 베이라-히우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 대한민국과 알제리의 경기에서 후반 골을 넣은 뒤 구자철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4.6.23/뉴스1 © News1 (포르투 알레그레(브라질)=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한국 알제리월드컵오늘의 스타권혁준 기자 KBO "탱탱볼 없다"…공인구 수시 검사 결과 모든 샘플 '합격'한숨 돌린 LG, 치리노스 MRI 검진 결과 "이상 없음"관련 기사홍명보호 첫 상대는 '가상 남아공' 코트디부아르…2010 월드컵 그때처럼홍명보호, 마지막 모의고사 위해 영국으로 출국오스트리아, 최정예로 홍명보호 상대…단소·알라바 등 포함 명단 발표메시 마지막 대관식? 음바페·홀란드 새 시대?[월드컵 D-100]눈물로 시작한 손흥민의 월드컵, 최고참으로 마지막 무대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