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5분 월드컵 무대 첫 골…한국 공격 주도축구대표팀 손흥민 선수가 22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 에스타지우 베이라-히우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 대한민국과 알제리의 경기에서 후반 골을 넣은 뒤 구자철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4.6.23/뉴스1 © News1 (포르투 알레그레(브라질)=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한국 알제리월드컵오늘의 스타권혁준 기자 유도 이준환,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男 81㎏급 우승[부고] 박희수 씨(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코치) 부친상관련 기사한국, 또 멕시코에 잡혔다…지독한 2차전 징크스 '4무8패'[월드컵]이강인, 드리블 성공률 2위…손흥민은 최다 슈팅 3위[월드컵]손흥민·호날두·더브라위너…북중미 월드컵 최고 No.7는?이번엔 웃을까?…눈물로 끝났던 '감독 홍명보-선수 손흥민' 첫 월드컵손흥민 "마지막 월드컵 될 수도…팬들 응원해주시면 무섭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