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지 일깨운 당당한 플레이, 빛바랜 월드컵 데뷔골축구대표팀 손흥민(왼쪽)이 23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 에스타지우 베이라-히우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 대한민국과 알제리의 경기에서 후반 골을 넣은 뒤 구자철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4.6.23/뉴스1 © News1 (포르투 알레그레(브라질)=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손흥민관련 기사'남아공 잡는법' 멕시코가 보여줬다…이재성이 '키맨'[월드컵]이강인, 상대 집중 견제에 경고 트러블…남아공서 추가 시 32강 출전 못해남아공 넘어 2위 진출하면 '한국의 안방' LA서 32강[월드컵]보름 만에 장소 옮기는 홍명보호, 고도 낮아지나 온도 높아진다 [월드컵]한국 대표팀 '손흥민 고민'…남아공전, 출전 시간·포지션 어떻게?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