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전 후반 43분 결승골, 루카쿠 부진 틈타 맹활약벨기에 디보크 오리지(17번)가 23일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후반 43분 결승골을 터트린 뒤 팀 동료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 AFP BBNews=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오늘의 스타이재상 기자 공공구매 유공자 포상 후보자 모집…대통령 표창 등 50점 수여중기중앙회, '중소기업 나눔 페스타' 개최…수익금 취약계층 지원관련 기사'이강인 은사' 아기레 감독, 멕시코 사령탑 사임 "꿈은 끝났다"'격투기 축구' 파라과이에 전세계 맹비난 "축구 아니었다"[월드컵]주머니에 손 꽂고 퇴장한 홍명보…질문 없는 '2분 사퇴' 회견 비판 봇물'축구 신' 메시, 오늘밤 '월드컵 최다 골' 새 역사 도전먹구름 걷히고 햇볕 쨍…비 그치자 고궁·쇼핑몰 나들이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