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1차전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기성용과 알렉산드로 코코린 선수가 볼다툼을 벌이다 넘어지고 있다. 2014.6.18/뉴스1 © News1 (쿠이아바(브라질)=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이재상 기자 "한솔테크닉스, 프로브카드 품고 반도체 기업 변신 시동" [줌인e종목]산업특화 AI 계약학과 13곳 선정…제조·바이오·방산 인재 키운다관련 기사작은 섬나라 수문장들 슈퍼 퍼포먼스…이번엔 퀴라소 '신들린 선방쇼'한국 축구 '4번째 토너먼트 티켓' 딴다…홍명보호, 결전지 몬테레이로아시아 최초 4골·첫 멀티골·1000번째 경기 승리…기록 싹쓸이 일본[월드컵]한성숙 인사청문회·마이크론 실적발표…이번주(22~26일) 주요일정90분 내내 '기계처럼 완벽' 일본 원팀…튀니지 무너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