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D조 예선 탈락 위기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벌어진 우루과이와 잉글랜드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D조 2차전에서 우루과이의 알바로 곤잘레스가 볼을 다루는 모습을 잉글랜드의 웨인 루니가 지켜보고 있다. © AFP BBNews=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관련 기사트럼프, 멕시코 대통령과 통화…USMCA 개정 앞두고 비관세 장벽 압박ICE, 슈퍼볼 경기서 이민 단속…"당당하면 겁낼 이유 없다"권혁규, 6개월 만에 낭트 떠난다…벨기에 베스테를로 이적 임박[오늘 트럼프는] "이란행 대규모 함대 파견…베네수 때보다 큰 규모"'사법 족쇄' 푼 하나금융 함영주호, '생산적 금융 대전환' 가속 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