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D조 예선 탈락 위기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벌어진 우루과이와 잉글랜드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D조 2차전에서 우루과이의 알바로 곤잘레스가 볼을 다루는 모습을 잉글랜드의 웨인 루니가 지켜보고 있다. © AFP BBNews=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뉴스1 PICK]월드컵 축구대표팀, 결전의 땅 멕시코 입성 후 첫 공개훈련대한축구협회, 월드컵 현장에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 운영멕시코 기자 "한국이 2위 할 것…우리팀 아르만도 곤살레스 주목해야""미국 고용은 뜨거운데 임금은 주춤"…연준 금리 셈법 더 복잡해졌다이마트24 트렌드랩 성수점, 월드컵 기념 레고 팝업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