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D조 예선 탈락 위기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벌어진 우루과이와 잉글랜드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D조 2차전에서 우루과이의 알바로 곤잘레스가 볼을 다루는 모습을 잉글랜드의 웨인 루니가 지켜보고 있다. © AFP BBNews=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94%→31%…'벼랑 끝' 몰린 한국, 32강 확률 대폭 하락[월드컵]홍명보호 운명, 오스트리아·우즈벡·가나에 달렸다…내일 32강행 결정한국, 조 3위 중 8위 '벼랑 끝' 추락…이란, 이집트와 1-1 무승부[월드컵]희망 불씨 살린 홍명보호, 32강 진출하면 장소는 '미국 시애틀' [월드컵]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