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경우의 수' 대비해 다득점도 노려야1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1차전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후반 선제골을 넣은 이근호가 환호하고 있다. 2014.6.18/뉴스1 © News1 (쿠이아바(브라질)=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알제리월드컵권혁준 기자 유도 이준환,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男 81㎏급 우승[부고] 박희수 씨(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코치) 부친상관련 기사"메시 아버지 사망했다"…아르헨티나 뒤집어 놓은 '가짜뉴스'[이승환의 로키]월드컵 '메시 해트트릭' 지켜본 영포티의 마음한국, 또 멕시코에 잡혔다…지독한 2차전 징크스 '4무8패'[월드컵]'해트트릭' 메시의 눈물…가족 "아버지 건강에 문제 생겨"'해트트릭 기쁜 날' 메시가 눈물 흘린 이유는?[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