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경우의 수' 대비해 다득점도 노려야1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1차전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후반 선제골을 넣은 이근호가 환호하고 있다. 2014.6.18/뉴스1 © News1 (쿠이아바(브라질)=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알제리월드컵권혁준 기자 육상 쌍둥이 자매 김다은·김소은, 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과 한솥밥'세계선수권 2관왕' 김길리·임종언, 유망주 넘어 韓 쇼트트랙 '에이스'로관련 기사메시 마지막 대관식? 음바페·홀란드 새 시대?[월드컵 D-100]펜싱 사브르 간판 오상욱, 솔트레이크시티 월드컵 개인전 우승'개최국' 모로코, 카메룬 2-0 완파…네이션스컵 4강 진출코트디부아르, 부르키나파소 3-0 완파…네이션스컵 8강 대진 확정홍명보호, 내년 3월 오스트리아 원정 평가전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