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부석(화산재) 中과 밀거래...환경 파괴"백두산 천지 © News1 이준규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백두산관광중국재개RFA관련 기사北, 원산·신의주·삼지연 활주로 잇달아 정비…"군사·관광 포석" 관측벨라루스에 신임 대사 파견…4월 태양절 행사 지속[데일리 북한]中, 백두산 4월 한달 무료입장…관광지 내 셔틀버스 등은 제외북한서 현대차·테슬라 달리나…평양 전기차 엑스포 추진北 갈마해안관광지구 본격 운영 준비…中 관광객 허용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