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1차전서 알제리에 2-1 역전승압박 뚫는데 어려움 겪어…경험 부족도 그대로 노출교체카드 성공…두터운 선수층 입증18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 벨기에와 알제리전에서 동점골을 터트린 벨기에의 마루앙 펠라이니(왼쪽)과 역전골을 성공시킨 드리스 메르텐스. © AFPBBNews=News1 18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 벨기에와 알제리의 경기에서 전반 23분 파울을 범한 벨기에의 수비수 얀 베르통헌이 경고를 받고 있다. © AFPBBNews=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관련 기사응원열기 더 강해졌다…'여의도 붉은악마' 7000명 모였다한국, 호주·이란에 밀렸다…'멕시코전 패배'에 FIFA 랭킹 '22→24위'박중훈, 꼭 닮은 붕어빵 아들과 월드컵 멕시코 전 직관…"꿈을 이루다"아쉬운 패배에도 전국은 "대한민국"…거리·직장·대학서 함성(종합)'나혼산' 코쿤, 에픽하이와 월드컵 응원…타블로 화장실로 쫓아낸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