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사업 투자 미끼 5억원 상당 편취2010년 불법대출 혐의로 징역 2년6월 실형 확정전준우 기자 6000억 '국민참여성장펀드' 운용사에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연장 막는다…'둔촌주공 수준' 1만가구 이상 매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