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모두가 리더가 되야 한다"한국 축구대표팀의 박주영이 11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포즈 두 이구아수 대표팀 훈련장 플라멩고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마친 뒤 코리아하우스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4.6.12/뉴스1 © 포즈 두 이구아수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이재상 기자 '모두의 창업' 합격자에 영업비밀 보호 지원…2기는 잠정연기(종합)[일문일답] 노용석 "아이디어 보호 총력…모두의 창업 2기 일정 조정"관련 기사'한국 격파하면 32강' 목숨 건 결사항전만 남은 남아공 요리법은?'축구 신' 메시, 오늘밤 '월드컵 최다 골' 새 역사 도전"그쪽 골대가 아닌데"…자책골 벌써 8개, 역대 최다 기록 눈앞[월드컵]홍명보호, 48개 팀 중 오프사이드 1위·패스 8위·크로스 성공률 3위[월드컵]"아버지의 날 축하해"…김민지, 육아하는 '아빠' 박지성 공개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