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지난해 7월22일 평양 '5월1일 경기장'에서 열린 '아리랑' 공연 장면. © 로이터=뉴스1 이재영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북한아리랑 공연중국 관광객RFA관련 기사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