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액이 1억원, 연예인과 소속사에 피해 끼쳐"박유천. © News1 전준우 기자 '내 정보 다 아는' 대출 사기꾼…7만건 유출, 2차 피해 막으려면?野 '암살자(들)' 공세…與 "투자 결정때 산은 회장, 尹정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