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고통 더는 것 모두의 숙제…명예회복 위해 최선"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배춘희 할머니가 노환으로 별세한 8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차병원 장례식장 빈소에 고인의 영정이 모셔져 있다.배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7명 중 생존자는 54명으로 줄었다. 2014.6.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