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에 3-1 승리세계랭킹 1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9일(한국시간) 벌어진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를 3-1로 꺾고 우승을 확정한 뒤 두 팔을 치켜들며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나달조코비치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최고 라이벌'에서 '한 팀 복식조' 어때?… 알카라스·신네르 답변은남자 테니스 '최고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 10일 국내서 격돌사상 4번째 테니스 성대결…'사발렌카 vs 키리오스' 승자는 누구?'테니스 황제' 페더러, 명예의 전당 헌액…후보 첫 해 입성현대카드 슈퍼매치 14 '시너 vs 알카라스' 선예매 10분만에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