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에 3-1 승리세계랭킹 1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9일(한국시간) 벌어진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를 3-1로 꺾고 우승을 확정한 뒤 두 팔을 치켜들며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나달조코비치권혁준 기자 “돌고 돌아 고향에서 마무리"…전 세계 1위 루이스, 마지막 인사한국 골프, 네이버스컵 3년 연속 개인·단체전 제패…일본·대만 제압관련 기사왕즈이의 반격…안세영, 혼자 뛰면 멀리 못 간다[임성일의 맥]'2003년생' 알카라스, '최연소' 다음 목표는 '캘린더 그랜드 슬램'[뉴스1 PICK]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호주오픈 우승…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