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당국자 "확인필요"…中 의존도 탈피 시도 "두고봐야"관련 키워드북한시진핑중국뉴포커스러시아무역노동당통일부관련 기사中 순방 나선 金총리, 서열 2위 리창 총리와 '셀카' 공개金총리 "中, 남북·북미 대화 위해 노력해 달라"…리창, 공감 표해고위 당국자 "북·중·러 진영화 깊어지면 달갑지 않은 일"올 들어 북중 교역액 2조원 육박…전년비 17.6% 증가한중 관계 개선 기류 지속...하반기 고위급 소통 예정